살다보니 이런 경우도 다 있군요. 평소 G-market을 이용해서 물품을 구매하는데 집에 바퀴벌레가 나와서 제일 좋은 제품으로 구매 했습니다.
맥스포스겔인가 하는 건데 방역업체에서 쓴다고 좋다고 하더군요. 금액도 무려 38,200원을 주고 샀습니다.
G-market 파워셀런가 하는 업자에게 샀는데 사은품도 빠져있고, 제품도 이미 사용되어 있던 거군요.
처음에는 몰라서 원래 이런가 싶어 홈페이지에 가서 보니 아니더군요. 아예 은박도 없었고 뚜껑도 개봉되어 있더군요. 물론 사은품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월요일날 바로 반품 시키고(금요일날 받음) 업자에게 전화가 와서 반품시켰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업자가 물건을 받고 물건이 사용되었고 사은품이 오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사은품은 받지 못했다고 글을 썼는데 확인도 안해보냐고 했고, 직접검수를 해서 보내는데 왜 사은품이 오지 않느냐고 하니 가만 있다가 그래도 반품해 줄 수 없다고 하고 끊더군요. 글을 보니 이전에도 물건을 잘못보낸 게시물이 곳곳에 남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