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분실을 대비해 폰케어 보험서비스를 가입을 하였습니다.
불행히도 폰을 분실하게 되어 폰케어서비스에 접수를 하여 폰을 받을 수 있는 날짜를 기달리는 중입니다.
접수시 상담원으로 부터 5일정도 걸린다고 하여 기달리고 있었으나,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10일 후에 전화를 걸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상담원과 통화해보니 현재 심사가 올라가 있는 상태며, 이후에 2~3일 정도 기달려 봐서 문제가 없을 시 그때 봐서 주게 될 지 안주게 될 지 결정을 하고, 그 이후에도 2~3일 정도 더 걸리 수 잏다고 하는데 약 7~8일 정도 더 걸릴 수 있다고 하는데... 아니 5일정도 기달리면 된다는게 20일이나 기달려야 되는건지.... 더욱이 황당한건 빨리받으려면 매일전화해서 독촉해야 폰이 빨리 나온다는데 이런 경우가 어디있나요... 만약에 늦게 된다면 늦어지는 사유라던가 언제 쯤 될 수 있다고 미리 연락을 줘야 하는데, 통연락이 없어서 전화했더니... 이런 황당한 사유나들어야하고... 접수하기위해서 경찰서에서 분실신고하고 분실신고증 부터 여러가지 서류를 준비해서 다 보냈는데... 뭘 또 심사를 한다는 건지요...
가만히 있지 않으면 늦어진다는 상당원의 말에 소비자 고발센터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안그러면 더 늦어지겠죠..ㅜㅜ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