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지 1분정도 지나 시식하려 하던순간 다녹은 초콜릿을 보고 다른 제품으로 교환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초콜릿을 구매한 동네 빠리바게트에 갔다. 녹은 초콜릿을 보여주며 교환을 요구했고 직원'여름이 아니라 냉장보관 하지 않아 다 녹았나보네'하며 사과 하나 없이... 뭐 거기 까지 이해할 수 있는데
직원이 구매 영수증을 요구를 해왔고 없다하자 교환해줄 수 없다는 것이다
1분전에 기억도 다하고 어떻게 영수증 없다고 교환이 불가하냐 따지자 자기네 방침이란다.
이런 개같은 경우가 어디 있는가?
소비자에게 잘못된 제품을 팔면서도 적반하장식으로 하는 빠리바게트 어떻게 해야하나요???
물론 지금 영수증을 찾아서 있지만
내 드러워서 교환하지 않습니다.
그딴 얄팍한 상술로 장사하는 빠리바게트를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