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스프리스 본사 어떤 과장..
 임순재
 2012-01-04  |    조회: 815
02721**** 이쪽으로 전화 하시면 그분이 받을껍니다..
정말 짜증납니다..12월 25일날 벙어리 장갑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두타매장에 있는 스프리스 매장에서여..그리고 바로다음날 엄지손가락에 올이 풀리면서 그냥 구멍이 뻥!!
뚫렸져..그래서 교환을 하러 갔습니다..근데 물건이 없어서 화요일쯤에나 온다고 하여 그때 찾으러 가서
또 사용하였는데 이번에도 똑같은 증상이 나왔어여..그래서 그냥 내가 이부분은 내가 꼬매서 사용할 수 있어서 그냥 고매서 사용하였는데 이제는 다른손가락 쪽에 올이 또 풀리는겁니다..그래서 또 교환을 하러 갔쪄..
그 매장에서도 이게 들어가서 불량처리가 되야지 바꿔줄수 있다고 본사랑 통화해 보는게 빨리 처리 될꺼 같다고 하여 번호를 받고 통화를 하였습니다..어느 한분이 받으셨는데 통화를 막하여서 우선 교환을 받겠다고 했습니다..택배로 보내주신다고 하셔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습니다..근데 몇분뒤에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전화가 오더군여..참나..그래서 그 지시를 내린사람한테 전화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그래서 통화하게 된 사람이 저 과장분이시더군요..제가 이거 똑같은 불량이 두번이나 난거는 공장에서 만들때 잘못된거다 했습니다..
그분은 뭐 이거 보지도 못했고 하시면서 택배로는 안되고 샀던 지점에 가서 교환을 하라고 하시더군요..참..
그렇게 통화하다가 결국 제가 다시 가서 교환을 받았습니다..그런데 이번에는 옆에 구멍이 나있는겁니다..참나..어이가 없더군요..그래서 아침에 통화를 했는데..이거 그냥 환불하겠다고..그랬더니 예 그냥 매장가서 환불하세여..이러시더군요..먼저 죄송합니다가 나와야 되는거 아닙니까?!그리고 그분이 어제 통화로 매장가서 확인을 하고 가져가라고 하셨습니다..솔직히 불량이 없을줄 알고 엄지쪽만 보고 그냥 가져갔는데 이건 뭐..
집에와서 다시 보니깐 다른곳에 불량이 나있더군요..참나..제가 똑같은 상품을 3번씩나 교환을 해서 써야합니까?!죄송하다 미안하다 말 한마디도 안하고..확인을 안하고 가신 고객님도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말을 하면
어쩌자는 겁니까?!그러면 공장에서 나와서 확인을 하고 매장을 들어갈텐데 공장에서도 확인을 하지 않은거 아니야고 막 그랬습니다..너무 열받아서 내가 환불하고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하겠다고 했습니다..아 진짜..너무너무 열받네여..스프리스 이거 정말 못쓰겠네여..앞으로 뭘 믿고 여기서 옷을 사며 신발이면 다른제품을 사겠습니까?!안이하게 대체 하는 그 과장분 정말 짜증납니다..징계좀 내려주세여...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구입하신 장갑이 3번이나 하자발생하여 환불요청하는 과정에서 사과없는 태도에 어이없고 화나가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