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가없습니다. 12월 초 아이폰 파손으로 인해 보상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떄 상담원이 얘기하길
상담원:파손된 핸드폰은 분실 신고하시고 임대폰 신청하시면 됩니다
본인:아 그럼 임대폰은 스마트폰 으루 나오나요?
상담원:`네 스마트폰으로 나옵니다`배송기간은 2~3일 걸리며 길게 일주일 정도 소요됩니다.
저는 상담원의 말을 듣고 분실신고 한후 임대폰으로 받으러 갔지만 kt프라자 에서 준건
구형 햅틱 이였습니다.온라인쇼핑몰 에서 일하고있는 저에게는 스마트폰이 꼭 필요했지만
길게 일주일 이라는말에 참으려했습니다.그후 일주일이 지나기전 여러번 전화를했지만
그떄마다 상담원은 조금만더 기다려달라 재고가 원할하지않다. 이렇게 말했고
일주일이 지난후 전화를 걸자 어떤 남자가 전화를 받더니 대뜸 1월말에 입고가 된다는겁니다
어떻게 길게 일주일 이라는 시간에서 대뜸 2달이라는 시간으로 늘어지는건지 이해가 되지않았습니다
그때 지하철이고 사람들도 많고해서 좋게 넘기고 다음날 전화해서 저의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그럴수록 죄송하다 죄송하다 이말만 계속하고 너무 답답해서 저의 말이 길어지자
상담원은 수화기를 내려놓고 듣지도 않고 그냥 `죄송합니다`만 계속 하는거 같았습니다.
그 이유는 말을 다끝냈는데도 대답이 없다가 제가 `여보세요~?`또는 `안듣나요?`이런말을
하면 그제서야 `죄송합니다~` 이런식으로 대답했기떄문입니다.
제 상황은 정말 급박한데 말장난이나 치는 olleh폰안심플랜에 대하여 민원의를 하며
빨리 조치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