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에서 의류를 구입했다가 주문완료된후에 10분도 채 되지않아 취소했습니다.
체크카드로 결재했는데요, 다른사이트에서 주문완료상태에서 취소를 하면 카드취소가 바로되고
통장으로 돈이 다시 입금되는데요.. 11번가에 문의하니 본인들은 취소가 되었고, 하니 카드사로 문의해보라고 해서 카드사로 다시 문의하니 아직 취소승인이 안왔다고 합니다.
아직 11번가에서 취소처리를 하지 않았다는거죠, 그래서 다시 11번가에 전화를 걸어 확인해보니
취소처리되었기에 뭐 기다리라는 말만 할뿐 똑같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카드사에 전화했더니 그쪽에서 취소건이 아직 카드사에 전송이 안되었다는거 같다고 그렇게만 말할뿐 똑같은 대답이였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11번가쪽으로 다시 연락했더니 기다리셔야 한다는 말밖에 없었습니다. 물건을 구매했다가 취소한 제 잘못도 있겟지만 보통 다른사이트같은경우에는 취소하면 바로 승인취소 문자가 오는데 여기는 구매한지 10분도 채 지나지않아 취소했는데 환불까지 2주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왜 이렇게밖에 일처리가 되지않는지 항의해도 상담원들은 메뉴얼대로의 상담을 할뿐 전혀 도움이 되지않고
처리도 되지않았습니다. 11번가에 제 돈을 맡긴채 2주의 시간을 기다리면 환불이 될지 걱정이됩니다.
피해사례도 많고 현금으로 입금되지않고 캐시나 포인트로 돌려준다는 사례들이 있어서 불안합니다.
다른사이트에서는 한번도 이런적 없었는데 11번가만 유독 이런사례로 마음을 졸여야 하니 걱정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