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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불량품이 최선이라네요 ㅠ
 정은진
 2012-01-06  |    조회: 789
제가 작년 12/15일  "H mall" 에서 페이지플린 패딩을 주문했었습니다 
근데 인기상품이었는지 재고가 없어서 수량확보 하는데 시간이 걸리겠다고 기다려달라고 하더라구요
맘속으로는 "무슨 예약판매도 아니고 왜 있지도않는물건을 팔아놓고서 늦게서야 물량 확보를 한다는걸까?" 생각했지만 타사에비해 저렴한가격으로 구입한거라 흔쾌히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8일정도의 시간을 기다린후에야 상품을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기다리던 상품은 "불량" 이었습니다
소매한쪽이 튿어져있더라구요  디자인확인합다시고 착용해봤더니
튿어진 부분의크기는 보는것보다 큰크기였습니다 
그래서바로 교환요청을 위해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또 재고가없다며
물량확보 하는데 또다시 일주일정도의 시간이 걸린더라구요 

그렇게 약속시간을 기다리렸는데 상품이오지않길래 1/2일에 다시 H몰 로연락을했습니다 
그런데 h몰에서는 교환"아니라 "반품처리" 되었다는 어이없는말만 하는겁니다
h몰 웹상에서도 "교환요청"이 확인되는데말입니다 
그래서 전 반품이아니라 교환을원했다고 그마음 지금도 변치않았다는 뜻을 밝혔더니 판매자께 다시연락한다더라구요
 몇시간후 재고가없어 교환이어렵다는 책임없는대답을 들었습니다 너무 억울했지만 결함빼고는 제맘에 꼭드는 옷이었기에 그럼 그 불량옷을 수선해서 제게 다시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후 다시 h몰상담자가 불량옷보다는 새옷이낫지않겠냐며 판매자가 다른매장에 또다른 새옷을 알아본댔다며 좀 더 기다려달라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그말에 전적동의를하고 새옷을받는다고 생각을하고 또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그다음날 다시 h 몰은 재고가없다며 그불량옷을 수선해 보낸다고 입장을 바꾸는거예요
너무 황당하지 않나요?? 사람을그렇게 기다리게 해놓고서 이제와서 하자가있는 불량품을 다시보내겠다는데..
 무슨 소비자를 놀리는것도아니구 좀 저렴해서 주문했던 상품이 이리 제속을 태우는지...
소비자입장에서 최저가격으러 사고싶은건 당연한게 아닌가요 ? 

그동안 제가 낭비한 시간이며 전화한거며 속 태운거며 ..근데 그 결과는 불량품을 다시 받는겁니다 그게최선이랍니다
넘화납니다 넘억울합니다 
부디 저 좀 도와주십시요
제발요
댓글 2

담당자 0000-00-00 00:00:00
담당자 입니다.
남겨주신 연락처로 업체 데이터내에서 조회했으나 조회되지 않고 연락시에도 제보자님 본인이 아님으로 확인된다고 합니다. 올려주신 제보 관련하여 정확한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 0000-00-00 00:00:00
주문하신 패딩의 뜯어짐으로 수선요청후 새상품으로 교환된다고 했는데 또다시 수선해서 보내준다고 하니 억울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수선제품 받으실지 환불받으실지 업체와 협의해보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