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10시경 제가 사진을 주문했는데 확인해보니 제가 원하던 그 사이즈가 아니라서 취소하려
했으나 취소하는 것도 그 회사 홈페이지에 없더라구요,그래서 오늘 오전내내 전화해서 점심전쯤
통화가 가능해 취소해달라고 하니 일 특성상 주문이 오면 바로 작업이 밤새도록 진행이 되서
출고가 됐다고 하더라구요.필요없는 것을 돈을주고 사야하니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그냥 취소도 못하는 이런 경우를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나요?
회사명은 포토클릭 이라는 회사였어요.
자세한 사항은 제가 전화로 알려드릴께요.
부탁해요.. 댓글1
인터넷으로 사진인화후 사이즈착오로 취소요청인데 작업이 들어가서 안된다고 하니 황당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상 물품을 수령한지 7일 이내에 청약철회가능합니다. 판매자 측에 서면(내용증명, 이메일, 게시판)으로 반품 및 환급을 요청하시고, 이후 처리되지 않을 때는 피해구제신청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