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내 LAZY DINER 이라는 곳 밑에 있는
간판도 안 달고 장사하는 곳...
주소는 대구 중구 봉산동 23-3 1층에서 목도리를 샀습니다.
평소 자주 들려서 꼭 하나씩 사곤 했었죠.
그러다가 물건을 2012년 01월 07일 21시 23분에
1개는 20,000원
다른 1개는 24,000원을 주고 구매 후
다른 곳을 우연찮게 보다가
같은 물건의 가격이 1개 10,000원 다른 1개는 14,000원 정도 하는 것을 보고
21시 40분에 사정을 얘기하고 환불 요청을 했었죠
그랬는데 갑자기 정색을 하고 얘기하는 것을 무시하고는
저보고 한다는 말이
" 환불 안되는 건 상식이에요~그것도 몰랐어요? 우리한테 이러면 안되요~영업방해 되요"
이러는 겁니다.
제가 말도 안 끝나고 정중하게 얘기했는데.......
그래서 제가 " 아까는 환불 안된다고 얘기하지 않았고, 시간도 얼마되지 않았으며, 가게에 그러한 말이 전혀 붙여져 있지도 않았네요. 그리고 사람이 얘기하는데 왜 생까세요?"
이러니깐 그 사장이 하는 말이 "지금 바빠요. 환불안되요."
이러는데......
그 까짓거 돈 얼마 한다고...제가 기분 나빠서 어떻게든 환불하고 싶네요.
그리고 간판없이 장사하는거 벌금 없는지요??
또 저한테 상식인데 그것도 모르고 다니냐는 식의 말투를 형사상 모욕죄로 처벌할 수 있는지요??
아참.....상호명은 명세서 보니 미미모자 라고 나오네요
대표자명은 홍** 사업자 등록번호는 502-13-76914
전화번호는 053-425-5752
이렇게 나오네요.ㅋ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