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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신한은행 후불교통카드
 박철수
 2012-01-09  |    조회: 1244
신한은행 후불교통카드를 얼마전에 발급 받았습니다. 하지만 충북에서는 사용이 안된다는걸 발급받은뒤 확인하였습니다. 상담원과의 통화후에 발급을 받았는데 저는 분명 충북 제천이라고 제가 사용할 장소를 구두로 상담원에게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하지만 충북임을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발급해주었습니다.
발급받고 정상적인 등록후에 버스에 2차례나 찍어보고 사용 할 수 없는 카드라는 말을듣고 이상하게 여겨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충북에서는 신한 후불교통카드를 사용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카드 사용 설명서에 조차 사용가능 지역이 명시되어있지 않았습니다. 청주에서도 올해 5월부터 사용이 가능하다는 뉴스기사 까지 있었습니다. 충북에서 사용불가라는 것을 알았다면 애초에 발급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 일로 인해 제가 금전적 손해를 보지는 않았지만 분명 정신적인 피해는 있었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신한카드사에서는 발급전 사용지역을 먼저 물어보고 카드 사용설명서에도 사용가능 지역을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에대한 알 권리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일단 발급해주고 보는 실적위주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신용카드 만드는 과정에서 교통카드사용 불가지역안내를 못받으시고 만드신카드 사용하시면서 피해를 보셨다니 억울하셨겠습니다. 해당 직원의 서비스 등으로 인해 이차적(정신적, 시간적)으로 받은 피해에 대해서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문화 되어있지 않으며 필요시 소송 등 민사적 방법을 통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