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웹사이트를 통해 항공권을 구매하고 부득이하게 이용이 어려워 취소를 하려고 하는데 황당하네요.
무조건적인 취소 수수료 5만원을 차감한다는 겁니다.
이용일을 기준으로 남은 기간(한달전.... 보름전.. 일주일 전 등)에 따라 수수료를 10%, 20% 등.. 차감하는 거라면 조금이나마 이해가 될 것 같은데..
인터넷을 통해 구매하고.. 한달 전에 취소하겠다는데 왜 수수료를 5만원이나 갈취하는지 도저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예전에 부당 수수료 착취에 대한 시정요구가 매스컴을 통해 보도된 것처럼. 대한항공 역시..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반드시 이에 대한 시정요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