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부터 KT인터넷 26210원 자동이체로 빠져나가게 했어요. 잊어버려 연체될까봐요
요금이 비싸서 2011년 6월 SK로 전화랑 인터넷을 갈아탔습니다
2012년 7월 LG로 전화와 인터넷을 갈아탔습니다
2012년 12월 6일 결재일자를 바꾸기 위해 통장확인을 해보니 지금까지 매월 25일
KT요금이 나가고 있었습니다
KT에전화 확인했더니 인터넷요금이랍니다. 우리는 LG를 사용하고 있는데 말이죠. 말도 안되는 이야기라고 사용하지 않은 요금을 받았다며 저희는 요금을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KT는 집전화만 sk가 해지했을 뿐 인터넷은 계속사용하는줄 알고 있었다며 우리가 별도로 해지요청을 안했다고 가져간 돈은 줄수 없다고 합니다
SK에서 요청을 안한거라고 그곳에서 항의하라고 하는데, SK는 아무런 내용이 없어 확인할 길이 없답니다
한달도 아니고 너무 한것 아닙니까? 사용하지 않은 돈을 계속 빼가고 있었으면서도요.
제가 자동이체가 아니라 청구서로 입금하는 것이었으면 바로 알았을거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지급안하셨으면 신용에 문제가 되었겠지요. 약이 오릅니다.
돈도 되돌려주지 않고 되려 바보로 만드는 kt에 화가 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