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두번째군요 한여름에 냉장고가고장나 음식물 다 버리게하더니 이제는 냉잘실이 냉동실로변신 처음에도 일년이되지않아 고장이나서 것도 그 한여름에 바로도아닌 삼일에 걸쳐 늦장수리에 그져 기사보내겠다는 기계적인 말투. 이번 고장에전화해 왜또이러냐 물으니 실장이라는것과 연결시켜주더군요 하지만 위에있는것이 더 과관이더군요ㅃ뾰루퉁한말투에 불친절하기까지 그저 기사를보내면 출장비가든다는 이외에는 너무화가나 일단 취소시키키고 소비자고발센터에 전화해 물어보니 일년보상기간이 지나면 아무것도 처리받을수없다는 무성의한 아주머니의 말 도대체 고객을 어떻게생각하는지 정말이렇게 당하고만있어야하는지 일년사이에두번에 고장 첨부터 하자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