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를 해간 회사는 제가 모르는 회사이고, 저와는 상관도 없는 회사인데 무작정 결제를 해가는 것은 불법이 맞죠?
그럼 그에 관련된 회사에 문책을 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SK에서도 대책이 없다고 하던데, 언제 또 모른는 회사에서 소액결제를 해가도 당신들은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인가요?
그럼 우리가 항상 눈을 치켜뜨고 감시를 해야 한다는 것인가요?
제가 만약 그렇게 해먹어도 무죄인지 물어보고 싶군요, 만약 무죄라면 저도 그렇게 불법을 행하겠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소비자고발센터)이 무죄라고 한 사실을 법원에 제출하고 제가 그렇게 할 것을 알리겟습니다.
정확한 처리 결과를 듣고 싶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