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 제품을 쓰던 인터넷,TV,집전화를 지난 10월 LG U+로 패키지 이동을 하였으나 2달이 되도록 집전화
를 개통 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수없이 연락을 하였으나 진전은 없고 경찰과 같은 반복질문만 늘어놓고 대답은 대해도 설치는 되지 않더군요. 그러던 11월에는 쓰던 타사 전화까지 끊어져 전화하니 제가 하지도 않은 번호 해지를 해 쓰던 번호 이동이 안된다는 황당한 소리를 듣고 한국통신에 다시등록하여 쓰던 번호를 찾았습니다. 회사실수로 고객번호를 해지해 놓고 소비자에 책임을 전가하는 이런 회사가 우리 대표 기업입니까?
번호를 찾아놓으면 바로 연결을 해준다 하여 했지만 1달이 지나도록 아무런 대답도 없고 개통도 안되고 해지해 달래니 해지도 안해주고...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골탕만 먹이며 국민 피빨아 먹는 회사를 어떻게 대응해야 합니까? 이달 전화요금이 3개사 모두에서 고지 되었는데 어떻해야 합니까? 답답합니다.
이제 전화하기도 지칩니다. 어르신이나 아이에게 연락을 못해 불안하구요. 빠른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