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리얼코코 환불 거부
 김하정
 2012-12-17  |    조회: 1266
11번가를 통해서 리얼코코의 알프스패딩을 구매했습니다. 받아보니 단추를 박아놓은 곳에 구멍이 나서인지
단추가 떨어져 있고 안감에는 새끼손가락이 들어갈 정도의 구멍이 있었습니다. 구매자 입장에선 당연히 하자이기때문에 환불을 하려고 반품배송을 보냈습니다. 판매자가 받아보고는 연락이 와서 이건 봉제과정에서 충분히 생길수 있는 부분이기때문에 하자가 아니다 라고 단정짓더군요. 그리고 소매가 구겨진걸로 보아 착용흔적이 있으니 배송비를 보내주시면 환불처리해주겠다고 문자로 통보받았습니다. 단추떨어진 옷을 입고나가는 띨띨이도 있습니까? 그래서 11번가 고객센터에 중재를 요청했더니 판매자가 워낙 연락도 안받고 피하다가 힘들게 연락해서는 판매자가 막무가네로 나왔나 봅니다. 그래서 저더러 배송비 내셔야겠네요 이러더군요. 몇일을 질질 끄니까 저도 화가나서 그냥 배송비 보내고 끝내려고 했더니 이제와서는 제품에 훼손흔적이 있으니 환불도 안된다고 하더군요.너무 화가나서 글올립니다. 그까짓 배송비가 아까워서 그런게 아니구요.. 리얼코코 자체가 환불규정도 비상식적으로 관리하고 있어서 이렇게 중재요청과 고발글을 올립니다. 해결좀 도와주세요.링크는 11번가 리얼코코판매 페이지이며 하단에 배송및 반품규정이 있습니다. 너무 이기적인 환불과 교환규정이더군요. 도와주세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