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삼성 써비스의 황당한 형태
 문수
 2012-12-17  |    조회: 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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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텔레비젼 고장으로 수리를 받았는데요...다시 공장이나서 써비스를 불렀더니 티비를 분해하고선 첫마디가 지난번 고장이랑 증상은 같은데 부속은 다른곳이 고장나서 수리비가 청구된다는 말을 하더군요.
이건뭐 고치기 전부터 수리비 이야기부터 꺼내며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 변명하는거지 싶어 얄미운마음에 증상은 같은데 고장난 부속은 틀리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좀 안된다 했더니 그럼 할말없고 고칠건지 말건지를 묻길래 기분히 상해서 그럼 그냥 가라고 했더니 티비를 분해해둔체 욕하면 도망가버렸습니다.
진짜 이게 대기업 써비스로써 가능한 일입니까?
이런 피해는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요? 티비분해한 사진은 올리겠습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