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판매 사이트의 반품 및 환불에 관한 조항이 있었지만 새 제품이 불량 제품으로 배송 되어왔기 때문에
제가 반품 택배비를 지불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여 착불로 상품을 보냈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동안 환불 처리가 되지 않아 쇼핑몰 홈페이지에 환불 문의를 하였지만 동문서답의 답변을 하였고 너무 화가 나서 전화 통화를 여러번 시도했지만 통화 연결이 단 한 번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한 달 후인 지금 두 번의 항의 댓글 후에 저에게 남겨진 댓글은 상품 입고 확인 되었으니 택배비 4000원과 추가 운임 1500원을 계좌로 입금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세상에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있습니까?! 상태 불량 제품을 보낸 쇼핑몰 측의 잘못이 확실함에도 불구하고 환불을 요청하는데 제가 택배비를 지불하라니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 참으로 화가 나고 난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