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기사 신세계·현대百 '무기한', 롯데 '5년'...상품권·페이머니 유효기간 '혼란'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③] 식품사들 AI로 신제품 개발 경쟁 [따뜻한경영]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개도국서 학교 짓고 교육 진행 '성수1지구' 수주전 재점화…현대건설-랜드마크 vs. GS건설-설계 차별 이성현 코인원 대표, 취임 1년 만에 흑자전환·점유율 10% 돌파 노삼석 체제 한진, 매출 3조 안착…종합 물류 플랫폼으로 전환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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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림산 2008-11-18 23:43:41 더보기 삭제하기 지만원씨는 평생을 양지에서 기생하는 기생충? 음지에서 약자의 편에 한 번이라도 서 본적이 있는가? 지만원, 그의 조상을 검증해 보는 것 정말 필요할 것 같다. 지씨의 처신은 벌어먹고 살려는 몸부림 같아서 안따깝군...
민일기 2008-11-18 23:52:18 더보기 삭제하기 참나!!! 문근영은 그래도 십원이라도 기부했다고 합시다..그럼 만원씨는 만원이라도 힘든사람들에게 기부한적이 있을까요????????참나????그만 들어가세요...
노동현 2008-11-19 00:01:57 더보기 삭제하기 가시는 길 편안히 모셔드립니다.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치료해 드려야 겠네요 임상의학적인 연구가 필요한 지만원 선생님...
백암 2008-11-19 00:05:09 더보기 삭제하기 지만원이나 진중권이나 똑같다. 지만원이가 문양의 가계를 파헤치는 것은 극히 지당하다고는 보나, 진중권이가 지만원에게 해대는 꼬락서니는 그야말로 초등학생이 아니라 유치원생이 말하는 것과 다를바 없다. 이 사회에서 이 둘은 사라져야 할 인간이라고 본다. 물론 한국이란 곳은 사촌이 논사면 배아픈 법이다. 하지만 명세기 교수란 인간으로부터 쏟아지는 저 개똥철학에 혀를 내두를 뿐이다.
음지에서 약자의 편에 한 번이라도 서 본적이 있는가? 지만원, 그의 조상을 검증해 보는 것 정말 필요할 것 같다. 지씨의 처신은 벌어먹고 살려는 몸부림 같아서 안따깝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