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배우 이윤지(왼쪽)와 이현진이 28일 오후 광장동 W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린 숭례문 복원을 위한 앙드레김 주얼리 패션쇼에서 디자이너 앙드레김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패션쇼의 수익금으로 숭례문 복원 현장 덧집에 스크린을 설치해 복원기간동안 문화재, 관광 명소 등 다양한 영상물이 상영될 예정이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국민은행 83개 지점 폐쇄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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