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 있는 '큰 바위 얼굴'에 얽힌 전설이 29일 소개돼 화제다. 전설에 따르면 큰 바위얼굴이 후세에 큰 인물 탄생을 예언했으며 주민들은 그 인물을 김대중 전 대통령으로 짐작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24일 고향인 하의도를 방문해 큰바위얼굴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김 전 대통령 내외의 모습.(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숙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국민은행 83개 지점 폐쇄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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