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SK텔레콤의 김택용이 서바이벌 토너먼트를 통과하고 8시즌 연속 MSL에 진출했다. 30일 열린 17차 서바이벌 토너먼트 12조 승자전서 생애 첫 MSL에 도전하는 김윤환에게 김택용은 발군의 저그전 능력으로 완승을 거뒀다. 김택용은 초반 빠른 더블 넥서스 후 병력을 확보해 김윤환의 확장을 무력화시키며 압도적인 모습으로 8번째 MSL 진출에 성공했다. 이로써 김택용은 사상 첫 MSL 4 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기회를 얻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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