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SI 추정환자가 3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첫번째 환자인 50대 여성(51), 이 여성과 함께 사는 40대 여성(44)은 관련 증상이 사라져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1일 "추정환자 가운데 여성 2명은 이제 증상이 없다"면서 "퇴원해도 될 정도이지만 대응 시스템에 따라 격리시키고 있는 것뿐"이라고 말했다.다만 이날 추정환자로 밝혀진 50대 남성(57)은 현재 약간 기침을 하면서 목이 아픈 증상을 호소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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