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조안-이지훈이 30일 오후 전주 한국소리 문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JIFF)'개막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던 중 조안이 입고있던 드레스가 흘러내리면서 해프닝이 일어났다.조안이 드레스를 주우러 몸을 굽히자 그만 어깨끈이 살짝 벗겨지는 사태가 벌어져 당황한 조안이 얼른 손으로 걷어올리는 장면이 포토세례를 받았다.옆에 있던 이지훈도 웃으며 드레스를 고쳐입는 동작을 살짝 가려주는 등 젠틀맨십을 발휘해 조안의 노출 위기를 모면케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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