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엄정화가 고인이 된 최진실을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렸다. 엄정화는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故최진실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엄정화는 배우생활을 시작하게 된 이유에 대해 “진실언니가 노래를 너무 못해서....”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날 엄정화는 최진실의 죽음에 대해 “아직도 믿기지 않은 사실이다. 살아오면서 자주 만나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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