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충남 논산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김삼태(51)씨가 5년 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딸기냉면'. 화학물이 전혀 첨가되지 않은 딸기냉면은 면발이 차질 뿐 아니라 새콤 달콤한 딸기의 맛과 붉은 색깔이 그대로 살아있는 게 특징이다.김 씨는 "이번에 개발한 딸기냉면을 조만간 특허청에 상표 출원한 뒤 본격적인 상품화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민재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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