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반달곰의 '프리즌 브레이크'~" 3일 오후 포항시 남구 장기면 노인요양병원에서 관광용으로 사육 중이던 생후 7-8년생 반달곰 2마리가 사육장을 무단 이탈했다. 반달곰 가운데 1마리는 스스로 사육장으로 돌아왔으나 나머지 1마리는 사육장 인근 폐가에서 서성거리다 30여분만에 포항남부소방서 구조대와 요양원 관계자에 의해 안전하게 사육장으로 유인됐다.(사진=포항소방서)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숙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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