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만 인기 여배우 린신루(33)가 6일 오후 서울시청 서소문 별관에서 오세훈 서울 시장으로부터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기 전에 활짝 웃고 있다. 드라마 '황제의 딸'로 국내에 알려진 린신루는 중국, 대만, 홍콩 등 중화권을 대표하는 여성 스타다. 앞으로 서울을 중화권에 홍보하는 각종 활동에 참여한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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