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일본 J리그에서 활동 중인 김남일이 백패스 미스로 45m 자책골을 기록했다. 지난 10일 나고야와의 홈경기에 출전한 김남일은 후반 4분 만에 45m 짜리 대형 장거리 자책골을 기록했다. 김남일은 이날 경기서 드로잉 패스를 받은 이후 상대가 압박을 해오자 10미터 정도 역주행 후 후방에 백패스 한다는 것이 그대로 골로 이어지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한편 45m 초대형 자책골 동영상은 동영상 사이트인 유트브에 공개돼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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