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LG의 배테랑 내야수 최동수가 마운드에 올라왔다.1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연장 12 회에 LG의 투수 우규민이 SK의 모창민을 몸에 맞는 볼로 출루시키며 퇴장당했다. 더 이상 교체할 투수가 없게되자 LG의 내야수 최동수가 마운드에 오르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한편 이날 연장 12회의 접전 끝에 SK가 LG를 16-10으로 물리쳤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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