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김오수 부장검사)는 대우조선해양 임원들이 납품업체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수수한 정황을 최근 포착해 수사중이라고 13일 밝혔다. 검찰은 이 회사 임원 2명이 2005년 업체들로부터 납품 대가로 억대의 돈을 받았다는 첩보를 입수, 주변 계좌를 추적한 데 이어 조만간 불러 조사한 뒤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검찰은 대우조선해양이 납품업체와 짜고 납품 단가를 뻥튀기해 비자금을 조성했는지도 수사 중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창용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비자 보호’ 사라진 금감원 금융소비자보호처...앙꼬 없는 찐빵? 시중은행, 지점 158곳 줄이고 출장소 74곳 늘려... 내점 고객 줄면서 몸집 축소 10대 건설사 엇갈린 분양 전략…삼성·대우 ‘선별공급’, DL이앤씨 ‘물량확대’ 위기의 백화점 생존전략...롯데-핵심 점포, 신세계-명품·미식으로 승부 '밥솥 명가' 엇갈리는 마케팅 전략…쿠쿠-탈밥솥·제품 다각화, 쿠첸-밥솥 강화 집중 [따뜻한 경영] 현대모비스 ‘주니어 공학교실’로 과학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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