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패스트푸드점에서 판매하는 감자 튀김 일부가 검게 변해 있거나 검은 반점 등 썩은 상태로 조리돼 소비자가 불만을 토로하는 일이 빈번하다.경남 진주시에 사는 서 모(남)씨도 패스트푸드점에서 산 감자튀김을 먹으려고 포장을 연 순간 완전히 썩은 감자를 발견했다. 검은 반점이 보이거니 일부가 검게 변한 것이 아니고 전체가 검게 썩은 상태였다고.서 씨는 "썩은 게 보여서 결국 먹지 못하고 싹 다 버렸다"며 "이런 상태의 감자튀김을 판매할 수 있느냐"며 황당해 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숯덩이 패티 · 벌레 꿈틀 · 썩은 야채...햄버거 위생관리 충격 주요기사 스무디에 쇳조각, 빙수에 키친타올…유명 카페 음료 속 '이물 공포' 확산 '세대교체' 선택한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 넥슨, 홍대서 '메이플스토리 이스케이프' 방탈출 카페 21일 오픈 신동빈 회장, 233억 규모 롯데쇼핑 지분 매각…지분율 9.81→9.09% SOOP, 자살예방 활동 공로 인정받아...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KB국민카드, 추석 맞이 경품·할인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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