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패스트푸드점에서 판매하는 감자 튀김 일부가 검게 변해 있거나 검은 반점 등 썩은 상태로 조리돼 소비자가 불만을 토로하는 일이 빈번하다.경남 진주시에 사는 서 모(남)씨도 패스트푸드점에서 산 감자튀김을 먹으려고 포장을 연 순간 완전히 썩은 감자를 발견했다. 검은 반점이 보이거니 일부가 검게 변한 것이 아니고 전체가 검게 썩은 상태였다고.서 씨는 "썩은 게 보여서 결국 먹지 못하고 싹 다 버렸다"며 "이런 상태의 감자튀김을 판매할 수 있느냐"며 황당해 했다.[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숯덩이 패티 · 벌레 꿈틀 · 썩은 야채...햄버거 위생관리 충격 주요기사 사업자 유리한 ‘눈속임 설계’... 설문조사 안 누르면 서비스 이용 제한 기준금리 인상에 KB·메리츠·하나증권, 신용융자금리 줄인상 성수2지구 '빅매치' 승자는?…DL이앤씨 파격금융 vs IPARK현산 글로벌 설계 [수입차 지각변동 ➁] "독일 빅4는 옛말"…BMW·벤츠 신차 공세로 선방 증시 호황에 금융지주 '효자'로 뜬 증권사들...NH투자증권 순익기여도 30% [따뜻한 경영] 펄어비스 '검은사막' 콘텐츠로 다채로운 글로벌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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