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충북에 사는 이 모(남)씨는 차를 구입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부식 상황을 발견했다고 분개했다. 서비스센터에 AS 이의 신청을 하고 면담을 해도 기계적 결함은 없으므로 수리가 어렵다는 얘기만 들었다. 이 씨는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한다고 해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더라”면서 “누가 봐도 이상이 있는데 수천만 원대의 상품을 저렇게 판매하고 소비자 고통에는 관심도 없어 보였다”고 분을 숨기지 못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박인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인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금융당국, 문서화한 계리가정 미적용 시 책임자 명시...내부통제 강화 나선다 포드코리아, ‘에프엘오토코리아’로 사명 변경…딜러 중심 체제 전환 기아, ‘더 뉴 니로’ 디자인 공개...3월 출시 예정 제주삼다수, 330ml 용기 무게 약 14%↓...플라스틱 180톤 절감 기대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굿바이 윈터 프로모션’ 진행 젝시믹스, 러닝 컬렉션 'RX' 지난해 매출 200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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