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편의점에서 구매한 아이스크림의 제조년도가 3년이 지났고 성에가 많아 소비자가 불쾌함을 호소했다. 대구시에 사는 이 모(여)씨는 한 지하철역 편의점에서 유명 식품업체의 아이스크림을 구매했다. 그런데 개봉한 아이스크림 표면에는 성에가 가득하고 가장자리에는 검은색이 섞였다. 이 씨는 "이상한 기분이 들어 제조년도를 확인하니 2019년이었다. 찜찜해서 먹을 수가 없다"라며 불편해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강호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강호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알꽉찬 꽃게장'이라더니 간장 가득...홈쇼핑 신선식품 '뻥'광고 기승 [AI시대의 그늘-AI태풍이 분다②] AI가 취향 따져 쇼핑 '척척' 동아제약 신제품 28건 출시, 2배 가까이 늘어...실적도 '쑥' 카카오뱅크 신용대출 금리 4.84%, 시중은행보다 낮아 삼성물산 해외 수주 70억 달러 '톱'...현대건설 42억 2위 포스코홀딩스, 실적 전망 다시 '파란불'...4년 만에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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