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KT 대표이사 후보로 내정됐던 윤경림 후보가 주주총회를 일주일 앞두고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윤경림 KT 트랜스포메이션부문 사장은 지난 22일 이사들과의 조찬간담회에서 후보직을 내려놓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KT는 이에 대해 아직 공식적인 입장은 밝히지 않았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형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형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성태 기업은행장 퇴임... 김형일 직무대행 체제 조항목 NS홈쇼핑 대표 신년사, "신선한 먹거리·건강식품에서 확고한 제자리 구축" 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침대, 겨울철 건강한 수면 환경 제공" 유진그룹, 올해도 첫 업무로 나눔캠페인 진행...5억 원 성금 기탁 10대 그룹 총수 신년사 키워드, 'AI'와 '기술'로 위기 돌파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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