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유명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한 고구마 대부분이 썩은 채 배송돼 소비자를 화나게 했다. 경기도 화성시에 사는 장 모(남)씨는 지난 9일 고구마 10kg을 주문해 11일 배송 받고 경악했다. 배송된 제품은 대부분 썩은 부위가 있었고, 곰팡이까지 핀 상태였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최형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형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성태 기업은행장 퇴임... 김형일 직무대행 체제 조항목 NS홈쇼핑 대표 신년사, "신선한 먹거리·건강식품에서 확고한 제자리 구축" 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침대, 겨울철 건강한 수면 환경 제공" 유진그룹, 올해도 첫 업무로 나눔캠페인 진행...5억 원 성금 기탁 10대 그룹 총수 신년사 키워드, 'AI'와 '기술'로 위기 돌파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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