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오윤아가 작년 8월 첫 아이를 출산한 후 1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컴백했다. 18일 열린 SBS 금요드라마 ‘우리집에 왜 왔니’(임선희 극본, 신윤섭 연출) 제작발표회에서 초미니 차림으로 나타났다.이날 오윤아는 모유 수유와 요가를 몸매유지 비결이라고 자랑했다. 출산 한 달 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무려 16㎏을 감량했다는 것. 1근을 600g으로 계산하면 무려26근이상을 뺀 셈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AI 혁신·생산적 금융' 강조한 4대 금융지주 회장들, 비은행 강화도 핵심 과제로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가조작 반드시 적발…일반주주 두텁게 보호" 황병우 iM금융지주 회장, 사회공헌활동으로 은행장 퇴임 마무리 이창용 한은총재 “올해 성장률 1.8% 예상... 완전한 회복 아니야” 장용호·김종화 등 SK이노 경영진, 울산 콤플렉스에서 현장 경영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신년사, "초일류 기업으로 한 단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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