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6일 오후 상암동 KBS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KBS 새수목드라마 '아빠셋, 엄마하나'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조현재는 “그동안 굉장히 무거운 역할만 했는데 밝은 드라마를 꼭 해 보고 싶었다. 처음에는 걱정도 많이 했는데 지금은 너무 편하다”고 말했다. 조현재는 이 드라마에서 구두쇠 펀드 매니저 한수현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성태 기업은행장 퇴임... 김형일 직무대행 체제 조항목 NS홈쇼핑 대표 신년사, "신선한 먹거리·건강식품에서 확고한 제자리 구축" 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침대, 겨울철 건강한 수면 환경 제공" 유진그룹, 올해도 첫 업무로 나눔캠페인 진행...5억 원 성금 기탁 10대 그룹 총수 신년사 키워드, 'AI'와 '기술'로 위기 돌파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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