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이종격투기 '거인' 최홍만이 여자 가수로부터 대시 받은 사실이 있다고 고백해 네티즌들로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MBC '놀러와'에 출연한 최홍만은 "평소 친하게 지내던 두 살 위의 누나로 자주 만나다 보니 정이 쌓였는지 어느 날 좋아한다는 고백을 받았다"고 깜짝 고백했다.또 "실제로 사귀진 않았지만 아직도 가끔 안부전화도 하고 일본에 스케줄이 있을 때면 만나서 밥도 먹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녹화분은 31일 MBC '놀러와'에서 방영된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성태 기업은행장 퇴임... 김형일 직무대행 체제 조항목 NS홈쇼핑 대표 신년사, "신선한 먹거리·건강식품에서 확고한 제자리 구축" 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침대, 겨울철 건강한 수면 환경 제공" 유진그룹, 올해도 첫 업무로 나눔캠페인 진행...5억 원 성금 기탁 10대 그룹 총수 신년사 키워드, 'AI'와 '기술'로 위기 돌파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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