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가수 이효리가 LG의 홈 개막전 관전을 위해 지난 1일 야구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효리 매니지먼트사는 이날 경기의 시구를 LG구단에 요청했으나 라이벌 업체인 삼성과 두산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정중히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는 결국 시구는 하지 못한 채 개막전 시구를 맡은 김연아의 시구장면과 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것에 만족해야 했다. 김연아는 팬들의 우뢰와 같은 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시구를 마쳤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성태 기업은행장 퇴임... 김형일 직무대행 체제 조항목 NS홈쇼핑 대표 신년사, "신선한 먹거리·건강식품에서 확고한 제자리 구축" 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침대, 겨울철 건강한 수면 환경 제공" 유진그룹, 올해도 첫 업무로 나눔캠페인 진행...5억 원 성금 기탁 10대 그룹 총수 신년사 키워드, 'AI'와 '기술'로 위기 돌파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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