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3인조 혼성그룹 거북이의 리더 터틀맨(본명 임성훈ㆍ38)이 2일 사망했다.심근경색을 앓아온 터틀맨은 이날 자택에서 자던 중 숨진 채 발견됐다.거북이의 소속사 측은 "집에서 오늘 오후 연락이 와 현재 병원으로 가고 있다"며 "사인은 심장마비로 추정하고 있지만 확인 과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빙고' '비행기 등을 히트시킨 거북이는 5집 타이틀곡 '싱랄라'에 이어 후속곡 '마이 네임(My Name)'으로 활동 중이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김성태 기업은행장 퇴임... 김형일 직무대행 체제 조항목 NS홈쇼핑 대표 신년사, "신선한 먹거리·건강식품에서 확고한 제자리 구축" 바디프랜드 "라클라우드 침대, 겨울철 건강한 수면 환경 제공" 유진그룹, 올해도 첫 업무로 나눔캠페인 진행...5억 원 성금 기탁 10대 그룹 총수 신년사 키워드, 'AI'와 '기술'로 위기 돌파 이어룡 회장 "대신증권, 자기자본 4조 원 달성…대형사와 경쟁할 조건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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