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사/항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서 전하는 필독사항입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카테고리, 업체명을 명확히 분류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예를 들어 휴대전화 기기의 고장문제라면 <휴대전화>, 통화품질 불량이라면 <통신>, 홈쇼핑, 온. 오프라인 쇼핑 관련은 <유통>으로 올려야 담당자 확인이 신속히 이뤄집니다.)

연락처(전화번호), 이메일 등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반드시 기입해주시고 수집에 동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상담글 본문에는 일체의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피해 처리에 필요한 정보는 해당 사업자에게 전달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기사로 보도될 수 있습니다.

제보글은 수정 삭제되지 않습니다. 삭제를 원할 경우 게시글이나 담당자 이메일(sara@csnews.co.kr)을 통해 신청하면, ‘비밀글’로 변경해 드립니다.

고의적인 비방이나 욕설, 명예 훼손성 내용, 상업적 광고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피해 관련 증거 사진, 동영상, 계약서 등 증거자료를 첨부하면 도움이 됩니다.

모바일
소비자고발센터
금융소비자고발센터
소비자고발CS센터
표시없음 :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총갯수 : 739,049 / 총페이지 : 36,953
#번호 업체명 제목 작성자 작성일
1537825 바른투어 날짜변경패널티 날짜 변경이나 취소가 가능일은 출발 16일전이고 여행 자낵 결제일 문자는 출발 13일전에 알려주네요..결재 문자를 취소나 변경 가능한 16일 이전에 알려줘야 하지 않나요..이것은 여행사의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 무려 20프로라는패널티를 내고 날짜 변경을 했습니다. 결 김월숙 2026-07-21
1537824 삼성전자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의 안일한 대처 4월 말쯤에 에어컨 냉매가 없어서 서비스 신청을했습니다.접수당시 일정이있어 5월초 토요일로 신청을했으며며칠뒤 첫번째 배정 기사한테 전화가와서 며칠안에 접수건을처리를해야하는데제가 접수한날짜가 너무뒤라며 취소(완결?)처리후 다시 그날짜로 접수하고 방문해주겠다고했습니다.하지 정은표 2026-07-21
1537822 천복종합건설 누수탐지비용 안녕하세요 ~ 지난 5월 22일에 신영미소랑아파트에서 1202호에 천장이 누수가 되여서 천장 도배가 젖혀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1302호에서 누수탐지회사를 불러서 누수탐지를 하였는데 1302호에서는 누수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샹각에 건물관리 이령 2026-07-21
1537820 주) 홀인원 코스매틱스 줄기세포 크림 사고 빚쟁이처럼 돈요구합니다 두번 연체되고 오늘 입금햤는데 빚독촉하듯이 돈요구합니다 진짜 징글징글합니다 박서원 2026-07-21
1537818 쏘카 미납결재관련환불요구 현재 새마을 금고통장에 잔액이 없어 출금을 못하는 상황이여도 계속 결제를 시도하여 출금을 시도 할려고 하고 현재 카카오페이에 등록되어 있는 계좌를 통해 새마음 금고에 연계한 통장으로 쏘카 미납금액을 결제를 시도 하여 출금을 시도하였습니다 또한 새마을 금고에 있는돈은 지 이재규 2026-07-21
1537817 쿠팡 미끼성 글로 소비자를 착각하게 하여 판매 눈꺼풀을 닦는 제품으로 평소 안구건조증이 심해 약국에서 구입하던 상품입니다. 마침 쿠팡에서 찾던중 원하던 제품이 30P, 1개, 30개로 9,910원에 판매하여 30p가 30파우치로 생각해 2박스가 올거라 생각되어 구입했습니다. 그러나 1박스가 왔고 30P는 30개라는 허정훈 2026-07-21
1537813 쏘카 분실물 발생과 그에 따른 연락 지연 2026년 6월 22일 차량 안에 젠틀몬스터 선글라스 케이스 2개, 각각 케이스 안 선글리스를 두고 이용을 끝냈습니다. 다음날 23일에 그 사실을 알게 되었고 쏘카에 1:1 채팅 연락을 취했고, 분실물 파악하는데 3-4일정도 시간이 걸릴 거라는 대답만 들었습니다. 최현지 2026-07-21
1537812 청소 다이사업체 오더비환불건 다이사 업체에 청소어더 비용으로 30만원을 입금후 1건에 6,000원씩 10건 받았는데 한건도 연결이안돼 내방식하고 안맞는듯하여 나머지 금액 24만원 환불요구하니 언제 환불될지 모른다고하고 2주후에나 될듯하다고함 현금 입금했는데 ᆢ 고을산 2026-07-21
1537811 하이파킹 하이파킹 고객 주차비를 개인사업자에게 떠넘김 1. 손님이 매장에서 식사함 2. 손님이 만취함 3. 업체에 주차등록을 요청했고 업체도 등록함 4. 근데 손님 차량이 주차 등록이 안되어 있어 주차비 35,000원을 지불.(대리기사가 운전중이라 급하게 그냥 카드 결재를 했다고 합니다) 5. 업체의 만지오네(정익상) 2026-07-21
1537801 클로드 연간 구독 후 취소, 부분환불 등 불가 김영화 2026-07-21
1537800 컬럼비아 등산화 밑창이 녹음 컬럼비아 등산화를 구입 했는데 장시간 신발장에 두었습니다 신발장 밑장이 많이 녹아 내리면서 신발장 및 타 신발까지 오염이 되었습니다 해서 컬럼비아에 신발이 녹았다고 해서 고객센터로 보냈는데 시간도 오래돼었고 as기간이 끝나서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이인영 2026-07-21
1537791 홈엔쇼핑 환불처리 홈엔쇼핑에서 마이어 무선텀블러세트 구매후 평소 사용하던대로 견과류및 우유를 넣고 제품을 사요하였으나 제품이 견과류는 제대로 갈리지 않아 환불처리 요구하였으나 불량이 아니므로 반품이 어렵다고 함.계속 소비자 불만이라고 항의하자 홈엔쇼핑담당자가 택배비로 2만월 입금하면 환 방정주 2026-07-21
1537790 코코엠 (010.4950.6660)대표;이건열 결제완료했지만4개월이 지나도 상품 못받음. 3월14일에 상품구매.결제완료했지만 현재까지 연락도 안되고 문자답도 없고 전화기도 꺼져있고 .수차례 연락해도 묵묵부답입니다.어떻게 이럴수가 있는지요. 제발 해결좀 부탁드립니다. 신윤채 2026-07-21
1537781 objetbox 반품을 거절 합니다 휴대용 선풍기를 구매했는데 가격을 떠나서 설명과 다르게 무겁고 소음도 커서 반품 하기를 진행하려는데 직접보내기밖에 안되기에 편의점 가서 택배비 지불하고 보냈습니다 반품거절을 하더니 반품비용 만원을 입금 해야한다하네요 판매내용어디에도 반품비용에 대한 건 명시되있지 임혜진 2026-07-21
1537779 데일리팝 환불 사항 확인후 연락두절 반품 접수후 환불까지 확인 받은 상태에서 몇일간 시간 끌다가 7월20일에 환불 약속후 현재 까지 환불 안된상태에서 연락두절 상태 입니다. 정희준 2026-07-21
1537778 삼성제약(주) 2주 이내에 [삼성MSM 365골드]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했는데 반품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1. 계약 및 피해 정보품목명: 삼성MSM 365골드 (건강기능식품)구매일자: 2026년 7월 8일(결제일) , 2026년 7월 10일 (상품인수 일)결제금액 및 수단: 598,000원 (계좌이체 / 현금영수증 미발급)제품 구성: 본품 1박스 + 무료체험분 30알&nb 김인숙 2026-07-21
1537777 코웨이 기계 잦은 고장으로 해지요청시 회수비용요청 코웨이에서 비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다른 증상으로 4차례 A/S를 받았는데 너무 불편해서 계약을 해지하려고 했는데 계약기간이 경과되지 않아 철거비용을 부담해야한다고 하네요ㅜ 해지이유가 기계를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인데 철거비용을 우리가 부담해야하는건지.... 장은영 2026-07-21
1537776 쏘카 크레딧 안내 불충분 사용하려고 렌트한 차를 즉시반납 하여 환불 처리 받지 못함, 환불이 불가하다며 크레딧으로 적립 180일내 사라진다는 약관 15조에 의거 소명됨. 재안내 없었음, 안내문자 없었음, 그들이 적어놓은 약관, 앱내 주의사항에만 있음, 리마인드 절차 필요함, 불합리함, 고객 이현희 2026-07-21
1537775 앰버웨딩컨설팅 계약파기 문수컨벤션 예식 계약 관련 피해 경위 1. 계약 체결 (2025년 12월 10일) 2025년 12월 10일 문수컨벤션을 직접 방문하여 예식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계약 당시 담당자로부터 다음과 같은 설명을 들었습니다. * 계약 이후 추가 비용은 발 이현석 2026-07-21
1537774 쿠팡 배송 시 상품 파손 및 상품 파손으로 인한 상해 민원 내용 쿠팡을 통해 주문한 상품을 배송받았는데, 배송 과정에서 상품이 파손된 상태로 도착했습니다. 포장 상태가 미흡했거나 배송 중 충격이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상품이 깨진 상태였습니다. 파손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깨진 파편으로 인해 아버지께서 손을 다쳐 윤태열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