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사/항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서 전하는 필독사항입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카테고리, 업체명을 명확히 분류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예를 들어 휴대전화 기기의 고장문제라면 <휴대전화>, 통화품질 불량이라면 <통신>, 홈쇼핑, 온. 오프라인 쇼핑 관련은 <유통>으로 올려야 담당자 확인이 신속히 이뤄집니다.)

연락처(전화번호), 이메일 등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반드시 기입해주시고 수집에 동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상담글 본문에는 일체의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피해 처리에 필요한 정보는 해당 사업자에게 전달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기사로 보도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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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업체명 제목 작성자 작성일
1429661 톡투미(http://talktome1.net/login.php) 환불 규정안내 제가 충전한 금액을 환불받으려고 하는데 상담센터에 카톡으로 문의하니 상담센터에서 읽고 씹었으며, 아이디를 없애버렸더라구요. 아이디가 잘못되었다고 하며, 처음 환불 문의를 한다고 했을 때 알아본다고 하더니 추후 문의하니 계속 연락에 답장을 안하였습니다. 마음대로 탈퇴 김단비 2025-07-03
1429659 주안 jsb부동산 계약적 예치금 미 반환 계약금만 입금하고 계약서는 작성하지도 않았는데 법적효력없는거아닌가요 반환안된다네요 맨처음보낸게 계약서 대신이라는데 요구사항도 제대로 이행되지않는데 단순변심이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현아 2025-07-03
1429653 (주)유코스 왕복택배비요구? 쿠팡을 통해 (주)유코스라는 업체에다 싱크대를 주문했습니다. 물건을 받을때까지는 5~10일이 걸린다고 하고 착불배송비가 18,000원이 든다고 하니 직접공장으로 찾아가서 가져오기로 했습니다. 업체에다 전화를 걸어 우리가 직접 가지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물건이 배 임나영 2025-07-03
1429651 수파마 원재료명 설명이 실물과 다름 상품정보에는 가공유크림이 안들어 잇던데 실제상품을 받아보니 가공유크림이 들엇네요. 더 비싸게 주고 구매했습니다. 다른 상품들과 똑같이 가공유크림이 들은걸 알앗다면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반품을 원힙니다. 판매처는 반품을 강제취소 하고 있습니다 박이슬 2025-07-03
1429652 쿠팡 쿠팡 오인판매 유도 입점업체 쿠팡측에서 입점업체를 제대로 관리 안해서인지 와이티프라자라는 업체가 1+1행사라고 무척 싸게 파는것처럼 사진에 올려놓고 자세히 안보면 오인하기쉽게 판매페이지를 구성해놨습니다 구매 후 상품인수해서 확인해보니 달랑2알만 들어있더군요 그제서 구매페이지 살펴보니 한박스 윤정열 2025-07-03
1429648 무신사 전자상거래 계약 불이행 및 소비자 기만 구조 – 무신사·엠프티몰 유통 구조 관련 제보] 안녕하세요. 저는 2025년 6월 27일 엠프티(EMPTY) 공식 온라인몰에서 HUNTER X OJOS 협업 제품(TALL TRAVEL BOOT)을 선발매 일정에 따라 정상 결제까지 완료했습니다. 하지만 며칠 뒤 엠프티 측으로부터 ‘재고 부족’이라는 사유로 일방 박지오 2025-07-03
1429647 LGU+ 요금 사기 후 잠적한 직원 신고 및 요금 반환 요청 지난 6월 11일 '1420332' 번호로 고발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구두 계약은 인정이 되지 않는다고 하여 가입정보 내용을 첨부합니다. 5월에 이어 6월도 계약에 명시된 요금이 아닌 약 7~8만원 정도 초과된 요금으로 부과돼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소비자 보 최영석 2025-07-03
1429631 쿠팡 말도안되는 사유로 물품교환 및 반품 처리 안하고 있음 쿠팡에서 물건을 판매한 판매처에 대한 연락처가 없어서 직접 통화가 불가능했습니다. 쿠팡으로 받은 판매처에 대한 답변은 택배사가 연락이 안된다는 이유라고 상담사가 전했는데 너무 화가 났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물건을 구매한 지난 2주간의 일을 정리해 놓은 것입 김봉국 2025-07-03
1429627 LGU+ 상담원 잘못으로 집이 풍비박산 나게생겼습니다 제아이가 중2 사춘기가 심하게와서 방황중 입니다. 매사 예민하고 잦은 거짓말과 늦은귀가..연락두절로 핸드폰서비스중 "아이지키미" 서비스를 요청했습니다. 첫번째 상담원 분과 상담할때 부모에게는 알림이 가도 아이에게는 절대 이에 관련한 문자가 가지않게 해달라고 했구요 윤희석 2025-07-03
1429626 에코의 서재 (출판사) 잘못 만들어진 책 에코의 서재 출판사에서 만든 “생각의 탄생”이라는 책입니다. 인터넷에서 수년전 구입한 책이라 구입처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책이 제본불량 (433페이지부터 448페이지까지가 없습니다) 으로 출판사에 문의했으나 구입처에서 교환 받으라고 합니다. 보통 인터넷 서점에서는 김대현 2025-07-03
1429625 에어부산 결항으로 인한 숙박 예약 취소 불가로 비용 발생 에어부산 부산 - 홍콩 항공편 결항으로 인하여 예약 되어있던 숙박 취소 불가로 비용 발생됨 에어부산에서 제시한 방법으로도 해당날짜에 숙박이 불가능한 상황 이에 설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조치 불가 통보 불필요한 숙박료 발생 됨 한보라 2025-07-03
1429624 롯데리아 덜익은 패티를 팔고 계속 익었다고 주장합니다. 2025년 6월 28일 롯데리아를 방문하였고 불고기 버거 2개를 포장해서 집에가서 먹었습니다. 먹는도중 물컹하는 느낌이 들어 패티를 자세히 보니 덜익어 있었습니다. 고기를 갈아서 뭉쳐놓은 것이 익지 않아 미끌미끌 거렸습니다. 이미 먹은 부분이 있어 너무 찝찝하였 최현정 2025-07-03
1429623 뉴발란스 신발을 착용 후 비가와서 양발 설포부분 이염발생 2024년 12월 구매 후 2025년 4월 착용 후 비가온후 신발 설포부분이 이염이 발생 후 as 불가 처리되었습니다. 소비자 보호법에도 품질기준 1년 안에 모든 보상이 이루어 져야된다고 법적으로 명시 되어있습니다. 신발 설포 부분 이염 발생 시, 소비자 보호법에 김성훈 2025-07-03
1429622 현대자동차 수리를 안해줘서 고발합니다 2주전에 성서 영희자동차에서 아반떼를 구입했습니다 자동차에 대해 아는게없는 저로써는 업체 사장님를 믿고 구입했는데요 브레이크를 누르고있을때 쿡 쿡 하는 소리가 계속 나서 상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증거가없다며 이상 있을때 찾아오라고해서 여러번 전화도 드렸고 다시 방문 유명금 2025-07-03
1429621 아리엘스타일 (주)산화에프엔티 옷들이 뜯기고 실빕이 다 나가서 환불요청했는데 본인들이 수입한 수입비까지 부담하라거 했으며, 그 옷들도 건당 계산해서 청구당함 옷들이 뜯기고 실빕이 다 나가서 환불요청했는데 본인들이 수입한 수입비까지 부담하라거 했으며, 그 옷들도 건당 계산해서 청구당함 원래는 국내왕복택배비 6,000원 + 해외물류 건당 4,000*15 해서 총 반품배송비 66,000원 발생하는 부분 직수입도 아 최지은 2025-07-03
1429620 클라우드리뷰 블로그 제품 체험 당첨건을 거짓으로 안내 독단적으로 취소 약 3~4개월 전 클라우드리뷰 라는 온라인 제품 체험을 블로그로 홍보해주는 곳에서 20만원 상당의 원목도마가 당첨이 되었습니다. 말그대로 해당 캠패인에 신청을 하고 선정이 되는 방식인데요. 몇개월째 깜깜 무소식이다가 오늘 리뷰등록 알람이 떠서 보다가 문의를 하니 7월7 이혜련 2025-07-03
1429619 세정 고무벨트를 착용중 짜임이 풀어짐으로 불량나서 착용불가 상태 벨트를 2024년 08월 말경 구매 후 두번 착용중에 천짜임이 풀어져서 as를 2024년 9월에 맡겼으나 수선불가로 판정받았습니다. 벨트 소비자 보호법은 주로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적용됩니다. 소비자는 상 김성훈 2025-07-03
1429618 해윰슬림케어 샘플 먹어보고느낌을 말해달라 샘플을 보내줄테니 먹고 느낌.상황을 말해달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친구한테들은 얘기가 있어서 확인차 그래놓고 돈보내라고 하는거 아니냐고하니 절대 그런일 없다고 했고 느낌만. 얘기해주면 된다고 분명히 돈 내보라고 하는건 안한다고 했고 녹음한다고 까지 확인했습니다.어느날 최재영 2025-07-03
1429617 현대건설 현대건설 사기분양, 대법원 확정 판결 현대건설에 사기를 당해 신용불량자로 최악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래 주소 검색 하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pigg9959/222892425560 우리나라 대기업 현대건설이 너무나 비윤리(형법347조1 김기수 2025-07-03
1429616 본투윈 물건을 계속 환불해주지 않는 업체 본투윈 고발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24.06.11일자로 본투윈에서 나시 2벌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따로 배송이 따로 딜레이 된다는 연락도 받지 못하고 2024 6.17일자로 늦게 배송을 받았습니다. 받아보고 나서 나시 두벌중 하나가 마음에 들지않아 그날 저녁에 반품 접수 조상원 2025-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