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하루쟁일 안받다 이제 전화와서 하는 말이 직원들이 많이 쉬어서 인력이 부족해서
전화 못받았다네요.
우리 가족은 기다리다 안되어 민간 수리업체 불러서 변기 물차는곳 플라스틱 부품하나 가는데
8만원 줬습니다.
업체 a/s할때 까지 어떻게 기다리겠습니까?
아들래미는 두번이나 아파트 화장실에서 신문지 깔고 변을 보고...와이프랑 전 이웃집에 이용하고..
대림요업 변기 업체 직원들은 휴가낸건지 출근직원이 적어서 응대 못한다고 하고..
참 한심하네요.
그리고 대림요업 사이트에 소비자 a/s접수 코너는 왜 만들어 놓고
사용안하느냐고 따지니깐 그냥 예전 부터 만들어 놓고 운영안한다네요..
참 어이 없네요..
대림요업은 우리 가족이 겪은 어려움은 둘째치고
a/s 수리비나 책임지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