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가격대가 40만원에서 60만원대 사이란 걸 알고 철회기간안에 대리점을 방문하여 휴대폰 기기값이 터무니 없이 비싸서 이렇게는 못하겠다고했고 담당했던 영업사원이 누군가에게 물어보더니 36개월중 24개월만 사용하면 25개월부터는 대리점에서 대납을 해준다 하더군요....계약서에도 그문구가 들어가서 더 생각안하고 계속 사용하기루했구요..
(단말기 할부개월 36개월중 24개월 사용시 나머지 할부기간 전액 지원해드리며 최신단말기로 교체=>이부분이 문제입니다..
최신달말기로 교체시 지원해 준단 내용이라고 대리점에선 그리 말하네요.. 그런말 듣지도 못했고 들었음 안했어요.. 저렴한곳에가서 바꿨지 그리 덤탱이 쓴 가격으로 휴대폰을 사진 않았을겁니다.
최신단말기로 교체는 며칠전 12월 25일 이후 어느날 대리점 직원과 통화하면서 알게된 사실이고 그 전에 영업사원과의 통화 녹취나 카톡 대화내용 저장부분에선 그런 언급이 전혀 없었습니다.
24개월 이후 내가 그만둘때 어찌되냐는 질문에 대리점에서 대납해준다는등의 답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lg u플러스 고객센타에 작년 31일부터 하루에도 몇번씩 통화를 했고 어제 1월 3일 그리 해준다는 사장의 답변과 확인서를 받았습니다.
그 확인서도 교묘히 한대만 해준다는 얘기로 마감하더군요.. 그래서 상담원과 통화하면서 전에 얘기했던 내용이 적용 안된부분이 많으니 다시 받아 달라했습니다.
그후 대리점 점주의 전화가 왔는데 하루 아니 몇시간 사이에 못해준다는 답변이 오더군요.. 전화를 요청한 lg u플러스에선 그이후 감감 무소식이고 어떻게든 해결하려는 제 노력을 비웃는듯 하네요..
전 대리점에 내걸린 lg u플러스란 간판과 lg u플러스를 믿고 그 사업장(대리점)을보고 계약을 한건데 점주는 사원에게 개인적으로 소송을 걸라는 말만 하더군요..
이렇게 나몰라라 하는 대리점 점주와 어떤 얘기가 오갔는지 lg u플러스 고객센타의 행태가 너무 황당하고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