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뚜라미 보일러 진짜.. 너무 합니다.
12월에 네번타는 보일러를 친정엄마 사드렸습니다.
뜨거운물이 안나온다네요. 목욕을 틀어도 미적지근한물이 나오다 찬물이 나옵니다
어머니 as를 불렀는데.. as 기사가 물 온도만 60도로 맞추고 이런거로 사람 부르지
말라며 물이 나오는지 안나오는지도 확인도 안하고 뛰어갔답니다
이게.. 한달전 얘기입니다. 뜨거운물은 당연히 안나오고요. 아직도 처리 안되고 있습니다,
as기사 안오고 있습니다, 저저번주 월욜 온다고해서 제집이 청주인데 제천에 가셨던 아버지
부랴부랴 시간 맞춰 왔는데 안와서 전화했더니 다시 전화한다더니.. 밤12시까지 연락도 그리고
오지도 안왔습니다.
고객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한마디 했더니.. 오늘 오후 2시에 온다더니 오지 않았답니다.
연락도 안되나 봅니다..
저희는 바라는거 없습니다. 뜨거운물이 펑펑 나오게 해주거나 교체를 원한다 했더니 교체는 죽어도
안된답니다. 기계 결함인데두요. 안된답니다. 그럼 그럼!!!!!
as를 와서 뜨거운물이 나오게 하거나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