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날 주문하고 물건이 배송되지 않아서 택배사에 수십통 전화했는데 연락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판매자에게 전화했습니다. 물건 안와서 그런다고 택배사쪽에서 전화가 안된다고 이야기를 하니
판매자가 "저도 연락이 안되요"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냐고 했더니
"제가 해줄수 있는게 없어요 2일날 물건 보냈어요" 끝.....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판매하는 입장에서 우선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사과를 하는게 순서 아니냐고..
그랬더니 계속 하는말이 자기는 2일날 바로 택배 했기때문에 잘못이 없다고...
그래도 상황이 이렇게 됐을 때는 판매하는 분이 잘못이 없더라도 사과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계속 물건을 보냈기 때문에 자기는 잘못이 없다는군요...
택배회사에 수십통 전화해도 안되서 그럼 환불해주라고했더니 물건 돌아오기전엔 못해준답니다
월요일 (7일) 에 급하게 써야하는 물건이기에 물건을 환불해줘야 다른물건을 살수 있다고해도
절대 환불을 안해주고 있습니다.
상품문의글에 썼더니 지마켓 상담원이랑 상의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마켓쪽으로 문의했습니다. 지마켓 쪽에서 상담한 이력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이 부분 녹취한것도 있어서 증거자료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