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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생산과정에서의 불량으로 인해 냉장고의 도어가 깨졌습니다.
 이혜진
 2013-01-05  |    조회: 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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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과정에서의 불량으로 인해 냉장고의 도어가 깨졌습니다.
냉장고의 도어의 외벽이 깨진것도 아니고 내벽이 깨졌고, 점점 다른 부위도 깨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용자의 잘못이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사용자의 부주의라면 외장벽부터 깨져야 하는데, 이것은 도어의 내장벽이 깨졌고 깨지는 부위도 점점 넓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 섭서비스센타에 A/S를 요청했는데, 온 기사분이 이것은 제품의 문제인 것 같으니 잘하면 무상으로 처리가 될것도 같다고 하시면서 센터로 들어가서 정확히 알아보고 연락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안양지점의 센터의 부장님이 보상기간 1년이 지났기 때문에 무상 수리가 안되니, 유상 수리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명백히 생산과정, 도정 및 공정 과정에서 하자가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이런 A/S는 무료로 해주어야 삼성이라는 대기업의 제품을 믿고 사는데, 시용자의 부주의가 아니라 제품상의 문제인데도 무상수리기간만 고집하는 것은 대기업의 횡포라 생각하며 접수 처리 부탁드립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