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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11번가 고소합니다. 어이가 없네요.
 최준혁
 2013-01-08  |    조회: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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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에 11번가에서 어머님 선물로 김치냉장고를 큰맘먹고 11개월로 결제했습니다.
그당시 분명히 신한카드,삼성카드 11개월 무이자 할부라고 되있었고, 현재 쇼핑몰에서도 예전 결제정보 조회할때도 11개월 무이자라고 되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오늘 명세서를 자세히 본 결과, 할부 수수료가 7천원정도 가량 부가된 거에요. 뭐지 싶어서 그전 명세서를 봤더니 지금까지 5개월가량 수수료가 계속 부가 되 있었던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11번가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그때 당시 그냥 11개월 할부로 결제하신사항이고 벌써 할부금을 일부 납부 했기때문에 조치를 해 줄수 가 없다네요. 이거 완전 소비자 우롱하는거 아닙니까?
무이자 할부로 적어놓고, 실제 결제는 할부로 바꿔놓고.. 일에 치이고 결제 금액은 많고 바쁘고 그러다보니 명세서 자세히 확인할 시간이 없었는데.. 이거 완전 눈가리로 아옹하는 식으로 소비자 농락하는거 아닌가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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