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이현경은 작년6월에 식구 3명이 엘지 유플러스로 인터넷과 결합하여 한방의요라는 엘지유플러스에 결합할인 신청이 되어 식구 각각이 요금할인이 되어 쓰고 있다가, 작년 12월5일에 번호이동으로 다른 회사로 옮기지 않고, 유플러스에서 기계값이 할인이 덜되어도 기기변경으로 각 식구 3명이 휴대폰을 변경했습니다.
왜냐하면 인테넷 결합 할인 있어서 기계값을 더 주고도 다른 회사로 옮기지 않은 것입니다.
기기변경 신청할 당시에 기기변경만 해도 한방의요가 결합이 풀린다고 다시 신청해야한다고 설명을 듣고
다시 등본을 첨부해서 신청했으나, 등본이 3개월이 지났다고 해서 다시 갖다줘서 신청을 했으나 한방의요
재결합이 14일이 지났다고 신청이 안된다는 답변만 본사 고객쎈타에서 상담원한테 들었습니다.
본인 고객입장에서 도저히 납득이 가지않는것은 원래 결합이 묶여있다가 기기변경만 한것이고 . 다시 결합을 해야한다고 해서 등본까지 다시 갖다주었는데 ,
첨 작년 6월 개통당시에 들어보지도 못한 약관을 들먹이면서 다시 결합 신청이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본인 고객이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약관 확인 안한것이 잘못된것이라고 본사 상담원들이 무책임하게 내배는것입니다
어떻게 자기네들이 정해논 약관을 보여주지도 않은채,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확인했어야한다고 답변을 하는지 이해할수도 없고 용납을 할수 없습니다.
고객들이 자기네 본사 대기업의 봉두 아니고, 기존 쓰고있는 고객들을 이런식으로 일처리를 무책임하게 하는지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 저희는 결합을 신청 못하면 인터넷과 개통한 폰들을 다 해지해주기 바랍니다.
도대체 무슨 약관이 고객이 홈페이지를 찾아가 확인해야하는지 되묻고싶습니다.상담원말이 모든고객들이 일처리를 할때는 홈페이지에 들어가 약관을 확인해야한다고 했는데. 그 정당성을 따지고 싶고 도대체 기존 결합을 날자로 정해놓고 재 결합을 안해주는 저의를 분명 따져야하겠습니다.
본인 신청인은 이현경 폰번호 연락처는010-7700-8119입니다 이쪽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기업의 무책임적 영업 형태에 분노차고 다른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제대로 바로 잡아야할것입니다
당시 결합 신청은 제가 가족대표자로 되어있고 신랑과 아이.3명으로 인터넷과 전화기 티브이를 결합했습니다